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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825 익명게시판 익명 ... 본인 취향에 대해 아내분과 얘기해 본 적이 있신지요? 분명한 거부의사가 있으셨다면 거기서 멈추셔야 합니다. 부부생활은 물론 아내분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2026-04-11
418824 익명게시판 익명 ... 고백을 받았을때 글쓴분과 뭔가 시작하는게 상상이 않된다. 라고 느껴진게 아닐지... 그래도 여성분이 글쓴분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는(선물을 챙긴다던지.) 것에 너무 마음쓰지 마셔요.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려울 것 같내요. 그래도 글쓴분 마음이 접히지 않는다면. 직접만나 얼굴을 마주하고 고백하세요. 2026-04-11
418823 익명게시판 익명 아내분이 거부감이 없고 호기심이 있는게 아니라면, 네토는 안하시는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희망회로를 돌리기에는 그것을 진행했다가 상대에게 어떤식으로 정신적인 고통이 생길 지 안 생길 지 전혀 알 수 없는 문제입니다. 2026-04-11
418822 익명게시판 익명 오! 서류합격 축하드려요!! 면접도 합격해서 꼭 이직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26-04-11
418821 익명게시판 익명 글이 이해가 잘 안가요.. 2026-04-11
418820 자유게시판 가붕가붕 천안에 그런곳이 있나요? 오 2026-04-11
418819 익명게시판 익명 화이팅 잘될꺼에요 2026-04-11
418818 익명게시판 익명 깊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걸요? 그냥 a와 b의 공통이야기거리가 익명님인거에요.
└ ㄱㅆㄴ ) 보통 고백받고 상대가 싫다면. 그 사람 이름조차 언급하기 싫은거 아닐까요?? 피해 다니는 상황이라면. 제 생각은 그럴거 같았어요. 그래서 굳이 언급하기 싫은 사람의 이야기를 . 단지 공통의 이야기 거리라고 그 사람을 대신 해 , 챙기면서 말했다는게 제입장에서 이해가 안되서요 .
2026-04-11
418817 익명게시판 익명 뭔 말인지 이해가...
└ ㄱㅆㄴ ) 내가 a라는 그녀에게 고백. 그후 거절당함. a라는 여자는 나를 피해다님. 그후 a라는 여자가 . a와 나를 잘아는 b라는 누나가 있음. a가 내 고백을 거절하고 피하는 과정에서 . b라는 누나를 만나. 내 이야기를 하면서 그 오빠 선물 왜 안 사왔어요?? 라고 내 대신 징징거려줌. a라는 여자가 b라는 누나에게 내 이야기를 하면. 당연히 b라는 누나가 a가 했던 말을 나에게 다 할걸 알면서도. 왜 a는 b라는 누나에게 내 이야기를 했을까? 라는거죠.
2026-04-11
418816 익명게시판 익명 응원의 뱃지 놓고 가요 .꼭 합격하세요 2026-04-11
418815 익명게시판 익명 꼭 합격해라 얍~~ 꼭 붙을거예요 . 걱정하지 마세요 2026-04-11
418814 구인.오프모임 방탄소년 즐거운 모임되세요:) 2026-04-10
418813 한줄게시판 spell 봉긋한 딱복엉덩이가 눈앞에서 왔다갔다 한입 가득 베어물고 싶네 2026-04-10
418812 익명게시판 익명 합격하시길바라요 응원 응원 2026-04-10
418811 한줄게시판 이혼했는데모 즐거운 주말 ~~ 좋은주말~ 심심한 주말 ㅠ 2026-04-10
418810 여성전용 난이미내꺼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26-04-10
418809 익명게시판 익명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응원차 뱃지도 투척~ 2026-04-10
418808 익명게시판 익명 꼭 되시기를!! 2026-04-10
418807 익명게시판 익명 꼭 되십셔 나도 승진셤 되야지
└ 홧팅입니다!
2026-04-10
418806 자유게시판 배나온아저씌 꽃이 피는 계절.. 사랑이 꽃피우는 계절.. 아직 저도 그 시절 옛 기약에 그때 생각하면 그때가.그리운건지 아직 그리운건지 모르겠네요 아니면 내가 그리운걸까하고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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