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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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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날짜
417815
익명게시판
익명
감정이 잘익어 서로를 위하는 사랑을 잘 이어 오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2026-03-02
417814
자유게시판
알멕
미치겠네
2026-03-02
417813
자유게시판
킴씐나
저도 한때 자존감이 많이 낮아서 힘들어했던 시기가 있습니다. 항상 '이번생은 망했다. 연애는 무슨. 나 주제에 무슨 여자 타령이냐' 등등 수 없이 많은 생각을 했었죠. 지금도 그때와 크게 달라진것은 없지만, 전 나이에 비해 직장이 좋지도, 수입도 좋은편도 아닐뿐더러 모아온 자산이 많지도 않습니다. 허나 나 스스로가 나를 아끼질 않는데, 누가 나를 아껴주겠느냐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다 생전 하지도 않던 헬스,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워낙 소심한 성격탓에 헬스장 들어가도 괜히 저만 보는것 같고, 괜히 눈치 보이는것 같았지만 기왕 시작한거 나한테만이라도 부끄럽지말자라고 다짐하며, 나름 꾸준하게 하게되더라구요. 많은 변화가 일어나진 않았지만 조금조금씩 몸이 바뀌는 것 같아 덩달아 기분이 좋더라구요. 많은것을 한번에 바꾸려하면 스스로가 지쳐 넘어질 수 있으니, 사소한것 부터 하나하나 변화를 주면 어떨까싶네요. 큰 도움을 드릴 순 없지만...용기를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할 수 있습니다. 넘어졌으면 천천히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힘을 내세요!!
2026-03-02
417812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도 옷도 너무 이뻐요
2026-03-02
417811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첫번째도 두번째도 불행히 가슴에 성감대가 없던 애인들이라 다음 인연은 가슴에 성감대가 있으면 좋겠네요
2026-03-02
417810
익명게시판
익명
노천탕에서 물 묻은 상태로 햇볕 받으면 아름다울 것 같은 피부네요
2026-03-02
417809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만 집중적으로 애무해주면.. 쓰니분 애타시겠는데요
2026-03-02
417808
익명게시판
익명
노천탕에서 뜨겁게 나눠보고싶네요 가슴이 예뻐요♡♡
2026-03-02
41780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요!!!ㅠㅠㅠ 상상만해도 행복하네요 ㅋㅋ
2026-03-02
417806
익명게시판
익명
와 뽀얀 속살 풍만한 가슴 아름다워요.
2026-03-02
417805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이 진짜 이뿌시네여
2026-03-02
417804
익명게시판
익명
복잡 미묘한 감정이실듯 합니다
2026-03-02
417803
자유게시판
몰티져스
저는 2번! 이번주 좋은 일 많기를^^
2026-03-02
417802
익명게시판
익명
28년...제가 감히 그 감정의 내용과 깊이를 짐작할 수도 없지만... 어떤 사랑 보다 더 사랑같은 인연이었지 않았을까 싶네요...헛헛하시겠어요
2026-03-02
41780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요
2026-03-02
417800
자유게시판
용택이
지금 적은 내용만봐도 얼마나 자존감이 낮아진상태인지 느껴지네요 솔로 연인 문제보다는... 그 마음하나 털어놓을곳없는곳이 더 아프게느껴지는데.. 누가 자신을 세상밖으로 밀려고해도 나 자신은 안밀려나게 자신을 치유하고 버텨야 할 목표를 만드실수있길
2026-03-02
417799
자유게시판
현대하와이
불러주시면 바로 가겠습니다!
2026-03-02
417798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늦은점심으로 육개장을.. 짬뽕보다 낮다
└ 교동짬뽕이 땡기네요 ㅎ
2026-03-02
417797
자유게시판
해응이
전 이디자 탐스 단골이었는데 지금은 끊었어요 킨키바 가볼까싶은 글이네요 사라하우스는 얘기만 들어봐서 좀 가기가 꺼려지는 ㄷㄷ 압구정에 구멍인가 거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콤마
2026-03-02
417796
자유게시판
바람의시
아우... 야하다ㅎ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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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