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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운동을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걸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네요.
가장 이상적인 몸매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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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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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가슴 허리 힙이 어떻게 저렇게 골고루 예쁠수가 있...ㅠ 진짜 봐도봐도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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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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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바짝 올라붙은 섹시한 엉덩이.
쌍꺼풀없는 혹은 속쌍꺼플의 그윽한 눈(그윽하지만 느끼하면 안됨
뭔가 사연있어보이지만 불성실한 쪽이 아니고, 선해보이는 눈빛)
거기에 눈꼬리 내리며 웃는 모습까지 예뻐버리면…
배꼽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털,
내 손길에 움찔움찔,, 거리는 몸,
굵은 팔, 넓은 어깨와 몸판,
중저음의 목소리와 신중하고도 따뜻한 배려가 깃든 말.
단정한 필체와 더불어 호감가는 글솜씨.
그리고 끌리는 향기.
가까이서 맡고 싶어지는 체취.
└ 베렛나룻 진짜...bbb
살기어린 매서운 눈 아니고 선하지만 담백한 눈매...
그리고 그 사람만의 말로 표현못할 매력적인 체취......
분명 같은 향수임에도 각기 다르게 느껴지는
매력적인 상대만의 묘한 끌림이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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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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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레이저 제모 받고 있는데 수염자국이라니ㅜㅜ
└ ㅎㅎㅎㅎ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키스할때... 입술로 애무받을때... 까끌거림으로 인해 피부가 붉어지는 것보단 부드럽고 매끈한 촉감을 선호하실 겁니다. 제 취향이 특이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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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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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전 골반과 엉덩이 그리고 여성스러운모습에 끌리더라구요
└ 제가 본능적으로 남성적인 매력에 끌리듯... 같은 마음이신가봐요.^^ 탐스러운 힙라인... 사실 같은 여자가 봐도 매혹적으로 느껴질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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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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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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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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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전 텔 들어가자마자 발딱 서서 뒤에서 안아주면 그게 그렇게 꼴리는...바로 바지 벗기고 제 입에 넣어버려요 ㅋㅋ
└ 화끈하시네요 ㅎㅎ 근데 또 그렇게 다급하게 달아오를때가 있죠... 또 그 순간이 너무 좋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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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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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와 부러운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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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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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물레방아인생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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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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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힙이 너무 예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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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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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레홀 최상위 포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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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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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언니 오늘부터 제 워너비에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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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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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페싯당하고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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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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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티팬티 엉덩이 꼴릿하네요....살짝제끼고 빨면좋겠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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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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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볼륨만 얻어서 오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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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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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미녀39세 |
아… 이렁거 너무 져아
└ 상황 때문에 참고 억누르면서 하는 섹스의 맛도 정말 야하죠
└ 난 삽입까진 못했지만, 영화관에서 그런 야릇한 경험있는데 그당시엔 곤란한데 나중에 생각하면 넘 꼴릿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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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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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퇴근 무렵 생각 없는 저를 꼴리게 만드는 저력은... 필력은 말해 뭐해!!
└ 1발딱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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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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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름은뜨겁다 |
앜ㅋㅋㅋㅋ 등산 같이하자고 하는거잖아요 ㅠㅠ
사시는곳보니 김포 검단 쪽 같으신데
운동만 한다 싶으시면 가까운 계양산 추천하고요.
경치 보고 싶다 하시면 서울 쪽
불암산 수락산 도봉산 북한산 사패산 추천합니다.
제 최애산은 불암산인데요.
손으로 로프나 봉도 잡아서 상체운동도 좀 되고
하체운동도 적당히 돼서 좋더라고요.
경치도 좋고요.
근데 아예 초보시면 계단산으로 불러지는 계양산 등산 자주하시면서 체력 키우는것도 좋아요.
똑같은 곳만 가시면 질릴수 있으니 어느정도 체력붙으면 이쁜산 등산하시고 경치 구경하시면서 흥미를 갖게되면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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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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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용택이 |
ㅋㅋㅋㅋ퇴근하고 집와서 씻고있는데
와이프가 강아지한테 네이놈 니가 주인을 능멸하는것이냐? 이러면서 소리지르는데 ㅋㅋㅋ 씻가가 빵터져서 너는 박지훈에게 빠진거야 단종에게 빠진거니 물어보니
나한테도 네이놈 이러고있네 ㅋㅋㅋ 홈캠에 녹화되있는거 봤는데 ㅋㅋㅋ강아지 쉬한 패드치우면서 했든데
오랜만에 귀여웠다
└ 콘텐츠의 힘!!
저도 주인에게 능멸 좀 당하고 시퍼요.
└ 저도 봤는데 유지태님이 젤 기억에 남네요.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역시 명품배우에 명품연기... 진심으로 때리고 싶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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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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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달고나 |
'소중한 그곳에 반쯤 손가락을 넣고 자극...' 이 대목에서 네토님의 글은 신빙성이 아주 높다고 판단되어 합격의 목걸이를 드립니다!!! ^^
부러워요~~~ 즐겁게 사시는 부부사이가 부럽고 초대남1, 2, 3, 4도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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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