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105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술 한잔 사고 싶네요. 2026-03-12
418104 자유게시판 Kaplan 더블유님에게도 따뜻한 봄이 되길 바랄게요 ㅎㅎ 2026-03-12
418103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다 잘 될 것이다~.~ 야리야리얄랴리숑 야리야리숑! 2026-03-12
418102 한줄게시판 spell 라면은 역시 안성탕면 생라면 이거 야식 습관되겠네 ㅜㅜ 2026-03-12
418101 자유게시판 용택이 도움이 될지모르겠지만 말하는대로 이종범 편 한번 봐보세요 저두 그거보면서 동감한부분이많아서 아마 스펠님이 원하는 답이있을수도있을뜻
└ 어떠한 답을 원하는 상황은 아니고 제 스스로 마음을 단단하게 먹으면 되는데 뜻대로 잘 안되어서 답답하네요. 걱정해주셔서 좋은 얘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번 꼭 볼께요! :)
2026-03-12
418100 익명게시판 익명 긴 손가락, 허벅지근육의 갈라짐, 낮은목소리, 날카로운 눈빛. 웹툰의 북부대공스타일을 좋아해요ㅋㅋ
└ 엌ㅋㅋ 북부대공ㅎㅎㅎ 제게는 찾아볼 수 없는 허벅지근육...ㅠ 그래서 한층 더 매력적이고 남자답게 느껴지는...ㅠㅠ 남자들의 손등 위 도톰한 핏줄과 팔목 근처의 잔근육... 그리고 굵은 선의 허벅지근육은 정말... 새삼 진짜 소중한것 같습니다...♡
2026-03-12
418099 한줄게시판 어디누구 하~ 씨! 놓고왔따! 귀마개! 2026-03-12
418098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그래서 우리 언제 섹스해?
└ 지금?
└ 이 한마디의 말이 주는 꼴림이란...
2026-03-11
418097 익명게시판 익명 어깨선, 숨소리, 눈빛, 표정
└ 어깨선......ㅠ 친밀한 거리에서 미세하게 변화하며 아슬아슬해지는 표정 바라보고 있으면 닿지 않아도 온도가 느껴지는 느낌...♡
2026-03-11
418096 익명게시판 익명 손, 음성, 쭉 뻗은 다리, 그리고 샤이함
└ 날 부끄럽게 만들어 주는 것도 너무 매력적이지만 내가 일부러 짓궂게 행동했을때 살짝 부끄러워하는 것도 매우 사랑스러움...♡
2026-03-11
418095 익명게시판 익명 나이 들어보니 가슴보다 하체가 탄탄한 여자에 끌리더라구요
└ 복근 탄탄하고 힙라인 탐스러운 여성분들은 진짜 같은 여자로서도 너무 부럽고 매력적에요... 닮고 싶고...♡
2026-03-11
418094 익명게시판 익명 와- 몸매 제가 선호하는 몸매에요- 너무 예쁩니다
└ 이런 몸도 이뻐해주니 고맙네요 ㅎ
2026-03-11
418093 익명게시판 익명 최고의 몸매.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매력적인 몸매시네요
└ 칭찬은 넙죽 받아야지ㅎㅎ 고마워요!
2026-03-11
418092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 손을 보면서 그 손이 자신을 만지는 상상을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네요 ㅎㅎ 반대로 제 경우는 상대방의 지적인 모습에 큰 섹시함을 느끼곤 해요. 전혀 성적인 얘기가 아님에도 대화를 나누다 보니 쿠퍼액으로 잔뜩 젖은 적도 있었거든요 ㅋㅋㅋ
└ 저같이 손보며 묘해지는 분들이 은근 꽤 계신가 보네요 ㅎㅎ 상대의 지적인 매력으로 인해 흠뻑 젖은 팬티가 들키셨어도... 들키지 않으셨어도... 양쪽 다 모두 야릇해지셨을 상황인듯해서 읽는 저도 순간 긴장...^^
└ 맞아요 그런 제 상황이 들키든 들키지 않든 그 자체로 무척 야릇하죠. 반대로 별것 아닌 이야기에 상대방이 젖어버린 걸 우연히도 제가 알아차려서 상대방이 당황했던 야릇함의 순간도 있었답니다 ㅎㅎ
└ 순간 그 여성분의 상황이 그려져서 저까지 기분 묘해질뻔...♡ 좋은밤 되세요 부디... 굿나잇^^
2026-03-11
418091 익명게시판 익명 엉덩이가 망사라그런지 다보이네요^^
└ 망사가 아니더라도 다 보이지 않나욬ㅋㅋㅋㅋ
2026-03-11
418090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 빠삭한 지식, 인사 잘하고 예의 바른것 무뚝뚝하고 좀처럼 상대에게 마음을 열지 않다가 나에게만 모든것을 내려놓고 먼저 다가가고 마음을 열어주는것 배려심이 많은것, 다름을 인정하는것
└ 제가 무지한 부분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음에도 심지어 겸손하기까지하면 진짜 폴인러브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고치려 하지 않고... 비난하려 하지 않고... 존중하고 인정하는건... 정말... 오래 만날수록 더욱 중요하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2026-03-11
418089 익명게시판 익명 운동을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걸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네요. 가장 이상적인 몸매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 ㅠㅠ 운동 일주일에 한번 할까말까라 양심에 찔리네요
2026-03-11
418088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 허리 힙이 어떻게 저렇게 골고루 예쁠수가 있...ㅠ 진짜 봐도봐도 예쁘네...♡♡
└ 보이지 않는 팔뚝 종아리도 통통합니다ㅠㅠ 그래도 이쁘다해줘서 넘 고마워요♡
2026-03-11
418087 익명게시판 익명 바짝 올라붙은 섹시한 엉덩이. 쌍꺼풀없는 혹은 속쌍꺼플의 그윽한 눈(그윽하지만 느끼하면 안됨 뭔가 사연있어보이지만 불성실한 쪽이 아니고, 선해보이는 눈빛) 거기에 눈꼬리 내리며 웃는 모습까지 예뻐버리면… 배꼽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털, 내 손길에 움찔움찔,, 거리는 몸, 굵은 팔, 넓은 어깨와 몸판, 중저음의 목소리와 신중하고도 따뜻한 배려가 깃든 말. 단정한 필체와 더불어 호감가는 글솜씨. 그리고 끌리는 향기. 가까이서 맡고 싶어지는 체취.
└ 베렛나룻 진짜...bbb 살기어린 매서운 눈 아니고 선하지만 담백한 눈매... 그리고 그 사람만의 말로 표현못할 매력적인 체취...... 분명 같은 향수임에도 각기 다르게 느껴지는 매력적인 상대만의 묘한 끌림이 있는것 같아요...♡
2026-03-11
418086 익명게시판 익명 레이저 제모 받고 있는데 수염자국이라니ㅜㅜ
└ ㅎㅎㅎㅎ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키스할때... 입술로 애무받을때... 까끌거림으로 인해 피부가 붉어지는 것보단 부드럽고 매끈한 촉감을 선호하실 겁니다. 제 취향이 특이할 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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