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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늘하고싶은늑대4869 |
네. 저는 인내심과 용기가 가장 필요한 것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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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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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늘하고싶은늑대4869 |
저는 상상해보자면 1번이랑 3번이요.ㅋㅋㅋ 지금도 생각해보면 그만큼 흥분되고 야해서 절정까지 가보고 싶다라고 말하고 싶은 마음일 겁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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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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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변화가큰편 |
저는 용기가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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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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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왜 없엉..놓쳤네ㅠㅠㅠㅠ
└ 섹시한 모습이었어요
팬티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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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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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088 |
자유게시판 |
hitomebore |
1번, 2번은 정말이지 이성이 날아간 순간의 자동반사적인 반응들 같아요. 참을래야 참을수가 없음...ㅠ
└ 그쵸 맞아요 ㅋㅋ 그래서 더 꼴리는거 같아요. 상대방이 이성을 잃거 본능에 반응하는 모습인데 어떻게 참아요 ㅎㅎ 그래서 그런 모습을 더 많이 이끌어내고 싶어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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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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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hitomebore |
몸도 마음도 평온해지는 순간이 곧 다시 올거에요...
오늘밤은 아무꿈도 꾸지 마시고 깊이 숙면하는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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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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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086 |
자유게시판 |
어디누구 |
술 한잔 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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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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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085 |
자유게시판 |
Kaplan |
더블유님에게도 따뜻한 봄이 되길 바랄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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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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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084 |
자유게시판 |
섹스는맛있어 |
다 잘 될 것이다~.~ 야리야리얄랴리숑 야리야리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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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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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083 |
한줄게시판 |
spell |
라면은 역시 안성탕면
생라면 이거 야식 습관되겠네 ㅜㅜ
└ 왜 밤에 먹는 음식은 맛있는 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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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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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용택이 |
도움이 될지모르겠지만 말하는대로 이종범 편 한번 봐보세요
저두 그거보면서 동감한부분이많아서
아마 스펠님이 원하는 답이있을수도있을뜻
└ 어떠한 답을 원하는 상황은 아니고 제 스스로 마음을 단단하게 먹으면 되는데 뜻대로 잘 안되어서 답답하네요. 걱정해주셔서 좋은 얘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번 꼭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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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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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긴 손가락, 허벅지근육의 갈라짐, 낮은목소리, 날카로운 눈빛.
웹툰의 북부대공스타일을 좋아해요ㅋㅋ
└ 엌ㅋㅋ 북부대공ㅎㅎㅎ 제게는 찾아볼 수 없는 허벅지근육...ㅠ 그래서 한층 더 매력적이고 남자답게 느껴지는...ㅠㅠ 남자들의 손등 위 도톰한 핏줄과 팔목 근처의 잔근육... 그리고 굵은 선의 허벅지근육은 정말... 새삼 진짜 소중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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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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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080 |
한줄게시판 |
어디누구 |
하~ 씨! 놓고왔따! 귀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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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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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섹스는맛있어 |
그래서 우리 언제 섹스해?
└ 지금?
└ 이 한마디의 말이 주는 꼴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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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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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078 |
익명게시판 |
익명 |
어깨선, 숨소리, 눈빛, 표정
└ 어깨선......ㅠ 친밀한 거리에서 미세하게 변화하며 아슬아슬해지는 표정 바라보고 있으면 닿지 않아도 온도가 느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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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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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손, 음성, 쭉 뻗은 다리, 그리고 샤이함
└ 날 부끄럽게 만들어 주는 것도 너무 매력적이지만 내가 일부러 짓궂게 행동했을때 살짝 부끄러워하는 것도 매우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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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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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076 |
익명게시판 |
익명 |
나이 들어보니 가슴보다 하체가 탄탄한 여자에 끌리더라구요
└ 복근 탄탄하고 힙라인 탐스러운 여성분들은 진짜 같은 여자로서도 너무 부럽고 매력적에요... 닮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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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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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075 |
익명게시판 |
익명 |
와- 몸매 제가 선호하는 몸매에요- 너무 예쁩니다
└ 이런 몸도 이뻐해주니 고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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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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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074 |
익명게시판 |
익명 |
최고의 몸매.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매력적인 몸매시네요
└ 칭찬은 넙죽 받아야지ㅎㅎ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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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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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073 |
익명게시판 |
익명 |
남자 손을 보면서 그 손이 자신을 만지는 상상을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네요 ㅎㅎ 반대로 제 경우는 상대방의 지적인 모습에 큰 섹시함을 느끼곤 해요. 전혀 성적인 얘기가 아님에도 대화를 나누다 보니 쿠퍼액으로 잔뜩 젖은 적도 있었거든요 ㅋㅋㅋ
└ 저같이 손보며 묘해지는 분들이 은근 꽤 계신가 보네요 ㅎㅎ 상대의 지적인 매력으로 인해 흠뻑 젖은 팬티가 들키셨어도... 들키지 않으셨어도... 양쪽 다 모두 야릇해지셨을 상황인듯해서 읽는 저도 순간 긴장...^^
└ 맞아요 그런 제 상황이 들키든 들키지 않든 그 자체로 무척 야릇하죠. 반대로 별것 아닌 이야기에 상대방이 젖어버린 걸 우연히도 제가 알아차려서 상대방이 당황했던 야릇함의 순간도 있었답니다 ㅎㅎ
└ 순간 그 여성분의 상황이 그려져서 저까지 기분 묘해질뻔...♡ 좋은밤 되세요 부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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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