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424 익명게시판 익명 여성 대상이겠지만 저도 뭐 술마시고 그러다보면 하고싶다기보단 야한이야기만 하고싶구 그래유 2026-04-02
418423 자유게시판 살짝위험한온도 머릿속에 장면이 스며들 듯 그려지는 글이에요. 잠깐이지만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해지면서, 천천히 곱씹어보는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2026-04-02
418422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미쳤다 사진 너무예뻐요. 대박이네....어딘가요? 나무도 크고 진짜이쁘네요. 요즘 금연중이셔서 심리변화가 더 크게 오신걸지도요. 이 또한 지나가리니! 4월도 힘내봅시당- 2026-04-02
418421 익명게시판 익명 외적인부분은 식단 , 운동 병행하면 몇개월만에 금방 만들수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말투는 그사람의 생각 , 삶의 방식, 마인드 자체가 녹아있어서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게 아니죠 . 그래서 전 말하는게 전달하는 언어의 온도가 섹시한 사람이 좋아요 :) 단 한마디로도 꼼짝할 수 없게 만드는 힘을 실어서 말하는 사람이요 2026-04-02
418420 익명게시판 익명 전 영상으로 보여주고 싶어요ㅋ 2026-04-02
418419 익명게시판 익명 긴목 목젖 팔목 팔등에 핏줄 낮은목소리 시크한데 웃을때 빙구같은거 진중함 큰손 2026-04-02
418418 익명게시판 익명 땀흘리며 장작 잘 패는 남자는 요? 2026-04-02
418417 한줄게시판 시인과촌장 나는 오늘 술을 마신다. 이것도 일종의 화학적 거세다… 2026-04-02
418416 익명게시판 익명 쓸데없이 말 수 많고, 시끄럽고, 정신없고, 별거 없으면서 과시하는 가벼운 남자 노매력이요.
└ ㅈㄴ)맞네요ㅎ싫은거만 안해도 중간은 간댔음
2026-04-02
418415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곱창벙을 열고싶은디....시간이없네...스읍...
└ 난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네. 쓰읍...
└ 곱벙!!!!!
2026-04-02
418414 익명게시판 익명 하 간발의 차로 못 봤네요 2026-04-02
418413 레홀러 소개 레드홀릭레드 섹스파트너와 하고싶은것 센스넘치는 답이네요 ㅎㅎ 포옹님 필력에 끌리고갑니다 2026-04-02
418412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그냥 책상 정리하고 ..퇴근했다 옆방 짬뽕이 여의도 벗꽃 보러가자며 오늘은 머시매들끼리 벗꽃놀이 하기로^^ 2026-04-02
418411 익명게시판 익명 큰 키,넓은 어깨와 등,솟아있는 손의 핏줄,저음의 목소리와 대비되는 조곤조곤한 말투,씩 웃으며 휘어지는 눈꼬리 전부 다 섹시해서 어디서든 키스하고 싶어져요 2026-04-02
418410 익명게시판 익명 맨밑에 저사람은 개념이 없는건가요....? 2026-04-02
418409 익명게시판 익명 방향은 다를지 몰라도, 그 안에 담긴 마음의 크기는 같을 수도 있다는 말이 참 좋네요 방식이 다를 뿐, 마음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는 건 아니다. 2026-04-02
418408 자유게시판 mssoft 확인했습니다 2026-04-02
418407 한줄게시판 용택이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모른다 가자! -미지의 서울-
└ 어제, 오늘 그리고 - 조용필 -
2026-04-02
418406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페티쉬는 민망한 게 아니고 성적 취향일 뿐이쥬 사전적 정의가 특이점에 대한 쾌락이란 의미를 지닌...페티쉬는 사랑입니다. 2026-04-02
418405 자유게시판 구르미글 저는 하이힐,코스프레,풋잡 페티쉬가.. 와이프가 해주긴하는데 힘든지 많이는 안해줘요ㅎㅎ..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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