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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943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의 욕망은 마약과 같아요. 어느날 자극을 알게 되고 그것을 조금씩 차근하게 즐기다 보면 더한 자극과 더한 감정을 원하게 되죠. 그러다 보면 어느순간, 그 어떤 기본과 상식과는 아무런 상관 없이 둘만의 은밀한 법칙과 상식이 생기게 되죠. 당신이 어떨 때 내가 어떨까. 내가 어떨 때 당신이 어떨까. 그 두가지의 명제만이 존재하는 공간이 되는 것이죠. 그것만이 목표가 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또 다른 것들을 두리번 거리게 됩니다. 이상한거 아니냐구요. 전혀요. 사람들은 그 상황을 마주하지 못한 것 뿐입니다. 그 자극적인 욕망을 경험하고 마주하게 된다면 누구도 예외 일 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둘만의 세상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당신과 나. 나와 당신. 그 공간만의 새로운 법칙으로 새로운 자극과 새로운 중독이 되어 가는 그곳. 님의 글에서는 그렇게 새로운 중독에 길들여지고 새로운 자극에 몰입하는 모습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좋네요. 부럽습니다. 님 같은 분이라면 더 한 자극도, 더 한 변태것도, 모두 행복이라는 단어로 규정지으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순간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14
418942 자유게시판 용철버거 볼쇼이는 가격 좀 나갔겠군요. 전 국립발레단 거기에 최하석으로 만원에 봤습니다 2026-04-14
418941 자유게시판 Lemon07 오, 오일마사지 님이시네요. 예전에 올려두신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상대방에게 해줬을 때 칭찬들었어요 ㅎㅎㅎ 그나저나 이상한 쪽지 요즘 너무 많던데,, 얼른 정화좀 되었으면 저도 바라네요. 안 당하셨다니 다행입니다 2026-04-14
418940 익명게시판 익명 따뜻한 말 이네요 <3 2026-04-14
418939 한줄게시판 도온 시티뷰도 좋고 물(?)뷰도 좋고 호캉스 가고싶다 2026-04-14
418938 한줄게시판 약손쾌감 그댄 달라요. 2026-04-14
418937 익명게시판 익명 공시생 화이팅! 2026-04-14
418936 익명게시판 익명 궁금한데..안한다고 아플수가 있나요?? 2026-04-14
418935 자유게시판 whisky 가민이 그나마 제일 정확하긴합니다. 가민워치 없으면 그냥 각 폰의 기본앱이 제일 굿이욘 2026-04-14
418934 한줄게시판 whisky 7:30 -> 6:00 -> 5:30
└ 출근 시간 빨라짐?
2026-04-14
418933 자유게시판 최소하루두번 이삐다 2026-04-14
418932 후방게시판 최소하루두번 파이즈리 햄버거 놀이하면 정말 좋겠네요 모아서 먹어주면 최고일듯 2026-04-14
418931 한줄게시판 어디누구 오늘 일진. 매우 사나움.
└ 매회 삶이 일회일비 하지 않을까요
2026-04-14
418930 섹스칼럼 최소하루두번 거친게 재밌지 2026-04-14
418929 섹스칼럼 최소하루두번 교감은 모르겠고 나만의 노예가 있으면 좋겠다!! 2026-04-14
418928 애널섹스 최소하루두번 똥꼬는 정말 해보고싶다 대줄분있다묜 2026-04-14
418927 삽입테크닉 최소하루두번 머리속에 온통 그생각뿐 매일 대주는 사람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정말 신나게 박아줄텐데 2026-04-14
418926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날이흐린데 시각은 훤하다 이런 날 운동하기 딱 좋은데예! 2026-04-14
418925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느린게 어때서요 느림의 미학이란 표현도 있는데 그리고 빵 그러니까 탄수화물 무려 10키로 뛴 몸에 대한 보상으로 치부하면 되쥬^^ 2026-04-14
418924 자유게시판 gajachoi 영화 세크레터리 추천합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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