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427 익명게시판 익명 상체 뭐해여 2026-04-02
418426 익명게시판 익명 말 많은 사람이 제일 깨요 2026-04-02
418425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 그래유우~ 2026-04-02
418424 익명게시판 익명 여성 대상이겠지만 저도 뭐 술마시고 그러다보면 하고싶다기보단 야한이야기만 하고싶구 그래유 2026-04-02
418423 자유게시판 살짝위험한온도 머릿속에 장면이 스며들 듯 그려지는 글이에요. 잠깐이지만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해지면서, 천천히 곱씹어보는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2026-04-02
418422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미쳤다 사진 너무예뻐요. 대박이네....어딘가요? 나무도 크고 진짜이쁘네요. 요즘 금연중이셔서 심리변화가 더 크게 오신걸지도요. 이 또한 지나가리니! 4월도 힘내봅시당- 2026-04-02
418421 익명게시판 익명 외적인부분은 식단 , 운동 병행하면 몇개월만에 금방 만들수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말투는 그사람의 생각 , 삶의 방식, 마인드 자체가 녹아있어서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게 아니죠 . 그래서 전 말하는게 전달하는 언어의 온도가 섹시한 사람이 좋아요 :) 단 한마디로도 꼼짝할 수 없게 만드는 힘을 실어서 말하는 사람이요
└ 어떤 말투, 어떤 언어를 섹시하다고 느끼시는걸까요? 한마디로도 꼼짝할 수 없게 만든다는게 단순히 강압적인걸 의미하진 않을것같은데 말이죠. 말에 힘이 있는 사람인걸까요?
└ 딱 이거다 라고 단어를 단정할수는 없지만 , 말에 힘이 있는 사람맞아요. 단순히 강압적이라고해서 전혀 섹시하지 않구요 . 그 말을 실질적으로 수행할 능력까지 갖추고 말을해야 섹시함이 뭍어나는거죠 :) 가끔은 존댓말도 섹시하게 들릴때가 있고 , 또 가끔은 “대답” 이라는 짧고 명료한 말에도 섹시함이 뭍어나죠 . 그 상황과 분위기까지 컨트롤할 수 있다면 말이예요
2026-04-02
418420 익명게시판 익명 전 영상으로 보여주고 싶어요ㅋ 2026-04-02
418419 익명게시판 익명 긴목 목젖 팔목 팔등에 핏줄 낮은목소리 시크한데 웃을때 빙구같은거 진중함 큰손 2026-04-02
418418 익명게시판 익명 땀흘리며 장작 잘 패는 남자는 요? 2026-04-02
418417 한줄게시판 시인과촌장 나는 오늘 술을 마신다. 이것도 일종의 화학적 거세다… 2026-04-02
418416 익명게시판 익명 쓸데없이 말 수 많고, 시끄럽고, 정신없고, 별거 없으면서 과시하는 가벼운 남자 노매력이요.
└ ㅈㄴ)맞네요ㅎ싫은거만 안해도 중간은 간댔음
2026-04-02
418415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곱창벙을 열고싶은디....시간이없네...스읍...
└ 난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네. 쓰읍...
└ 곱벙!!!!!
2026-04-02
418414 익명게시판 익명 하 간발의 차로 못 봤네요 2026-04-02
418413 레홀러 소개 레드홀릭레드 섹스파트너와 하고싶은것 센스넘치는 답이네요 ㅎㅎ 포옹님 필력에 끌리고갑니다 2026-04-02
418412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그냥 책상 정리하고 ..퇴근했다 옆방 짬뽕이 여의도 벗꽃 보러가자며 오늘은 머시매들끼리 벗꽃놀이 하기로^^ 2026-04-02
418411 익명게시판 익명 큰 키,넓은 어깨와 등,솟아있는 손의 핏줄,저음의 목소리와 대비되는 조곤조곤한 말투,씩 웃으며 휘어지는 눈꼬리 전부 다 섹시해서 어디서든 키스하고 싶어져요 2026-04-02
418410 익명게시판 익명 맨밑에 저사람은 개념이 없는건가요....? 2026-04-02
418409 익명게시판 익명 방향은 다를지 몰라도, 그 안에 담긴 마음의 크기는 같을 수도 있다는 말이 참 좋네요 방식이 다를 뿐, 마음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는 건 아니다. 2026-04-02
418408 자유게시판 mssoft 확인했습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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