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7825 익명게시판 익명 근처지만.. 평일오전이라니 ㅠㅠ 2026-03-02
417824 익명게시판 익명 아뇨 2026-03-02
417823 자유게시판 hitomebore 영화 '리틀포레스트' 를 보며 내내 힐링받았던 저는 스펠님 솜씨 볼때마다 너무 부럽습니다... 따뜻하게 식사하시는 동안 울적하셨던 마음 조금이나마 잘 아물었기를 바래요... 2026-03-02
417822 자유게시판 블랙아머 이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네요,,,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2026-03-02
417821 익명게시판 익명 복이 많으십니다. 2026-03-02
417820 자유게시판 hitomebore 내가 나 자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있을 수 있게 해주는 사람... 소중해요 정말로...... 스칠 인연은 가볍게 스쳐야 사랑할 인연을 뜨겁게 안을 수 있다는 글귀가 생각나네요... 바램대로의 상대와 꼭 다시 마주하시길 바래봅니다... 2026-03-02
417819 자유게시판 소나무야 근데 어디가는길인가요 2026-03-02
417818 익명게시판 익명 이뻐요. 진심^^ 2026-03-02
417817 익명게시판 익명 와...감히 헤아릴수없는.. 2026-03-02
417816 익명게시판 익명 전 파트너도 유독 가슴을 많이 느껴서 오랜 시간 공들여 애무해주었네요. 움켜쥐고, 비틀고, 비비고.. 손목도 묶어주고 싶었지만, 저는 반대로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서 실천을 못 했었죠.ㅜㅜ 2026-03-02
417815 익명게시판 익명 감정이 잘익어 서로를 위하는 사랑을 잘 이어 오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2026-03-02
417814 자유게시판 알멕 미치겠네 2026-03-02
417813 자유게시판 킴씐나 저도 한때 자존감이 많이 낮아서 힘들어했던 시기가 있습니다. 항상 '이번생은 망했다. 연애는 무슨. 나 주제에 무슨 여자 타령이냐' 등등 수 없이 많은 생각을 했었죠. 지금도 그때와 크게 달라진것은 없지만, 전 나이에 비해 직장이 좋지도, 수입도 좋은편도 아닐뿐더러 모아온 자산이 많지도 않습니다. 허나 나 스스로가 나를 아끼질 않는데, 누가 나를 아껴주겠느냐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다 생전 하지도 않던 헬스,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워낙 소심한 성격탓에 헬스장 들어가도 괜히 저만 보는것 같고, 괜히 눈치 보이는것 같았지만 기왕 시작한거 나한테만이라도 부끄럽지말자라고 다짐하며, 나름 꾸준하게 하게되더라구요. 많은 변화가 일어나진 않았지만 조금조금씩 몸이 바뀌는 것 같아 덩달아 기분이 좋더라구요. 많은것을 한번에 바꾸려하면 스스로가 지쳐 넘어질 수 있으니, 사소한것 부터 하나하나 변화를 주면 어떨까싶네요. 큰 도움을 드릴 순 없지만...용기를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할 수 있습니다. 넘어졌으면 천천히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힘을 내세요!! 2026-03-02
417812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도 옷도 너무 이뻐요 2026-03-02
417811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첫번째도 두번째도 불행히 가슴에 성감대가 없던 애인들이라 다음 인연은 가슴에 성감대가 있으면 좋겠네요 2026-03-02
417810 익명게시판 익명 노천탕에서 물 묻은 상태로 햇볕 받으면 아름다울 것 같은 피부네요 2026-03-02
417809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만 집중적으로 애무해주면.. 쓰니분 애타시겠는데요 2026-03-02
417808 익명게시판 익명 노천탕에서 뜨겁게 나눠보고싶네요 가슴이 예뻐요♡♡ 2026-03-02
41780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요!!!ㅠㅠㅠ 상상만해도 행복하네요 ㅋㅋ 2026-03-02
417806 익명게시판 익명 와 뽀얀 속살 풍만한 가슴 아름다워요.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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