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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7691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그 사랑 (다시) 찾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6-03-02
417690 익명게시판 익명 앜 , 딱 제가 그랬어용 ㅜㅜ 제가 쓴 글인줄 ㅋㅋㅋ
└ 침대위에서 좋을땐 좋다고... 사랑할땐 사랑한다고... 다른건 다 얘기할 수 있었는데 마지막 저 말을 못했었...ㅠ 우리 다음엔 씩씩하게 용기내서 꼭 경험해보기로 해요♡
2026-03-02
417689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 체형이? 2026-03-02
417688 익명게시판 익명 폭력적.. 2026-03-02
417687 익명게시판 익명 커피 좋다 ㅎ 2026-03-02
417686 익명게시판 익명 수요일이라 아쉽네요... 목요일이나 금요일이였다면 2026-03-02
417685 익명게시판 익명 칼싸움 덤비시죠! 2026-03-02
417684 익명게시판 익명 근처지만.. 평일오전이라니 ㅠㅠ 2026-03-02
417683 익명게시판 익명 아뇨 2026-03-02
417682 자유게시판 hitomebore 영화 '리틀포레스트' 를 보며 내내 힐링받았던 저는 스펠님 솜씨 볼때마다 너무 부럽습니다... 따뜻하게 식사하시는 동안 울적하셨던 마음 조금이나마 잘 아물었기를 바래요... 2026-03-02
417681 자유게시판 블랙아머 이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네요,,,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2026-03-02
417680 익명게시판 익명 복이 많으십니다. 2026-03-02
417679 자유게시판 hitomebore 내가 나 자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있을 수 있게 해주는 사람... 소중해요 정말로...... 스칠 인연은 가볍게 스쳐야 사랑할 인연을 뜨겁게 안을 수 있다는 글귀가 생각나네요... 바램대로의 상대와 꼭 다시 마주하시길 바래봅니다... 2026-03-02
417678 자유게시판 소나무야 근데 어디가는길인가요 2026-03-02
417677 익명게시판 익명 이뻐요. 진심^^ 2026-03-02
417676 익명게시판 익명 와...감히 헤아릴수없는.. 2026-03-02
417675 익명게시판 익명 전 파트너도 유독 가슴을 많이 느껴서 오랜 시간 공들여 애무해주었네요. 움켜쥐고, 비틀고, 비비고.. 손목도 묶어주고 싶었지만, 저는 반대로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서 실천을 못 했었죠.ㅜㅜ
└ 네... 저도 손목 묶어달라고 했다가는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서 끝까지 얘기를 못했지만...ㅠㅠ 우리 다음 상대에겐 꼭 용기내서 얘기해봐요... 아무런 후회가 남지 않도록...♡
2026-03-02
417674 익명게시판 익명 감정이 잘익어 서로를 위하는 사랑을 잘 이어 오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2026-03-02
417673 자유게시판 알멕 미치겠네 2026-03-02
417672 자유게시판 킴씐나 저도 한때 자존감이 많이 낮아서 힘들어했던 시기가 있습니다. 항상 '이번생은 망했다. 연애는 무슨. 나 주제에 무슨 여자 타령이냐' 등등 수 없이 많은 생각을 했었죠. 지금도 그때와 크게 달라진것은 없지만, 전 나이에 비해 직장이 좋지도, 수입도 좋은편도 아닐뿐더러 모아온 자산이 많지도 않습니다. 허나 나 스스로가 나를 아끼질 않는데, 누가 나를 아껴주겠느냐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다 생전 하지도 않던 헬스,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워낙 소심한 성격탓에 헬스장 들어가도 괜히 저만 보는것 같고, 괜히 눈치 보이는것 같았지만 기왕 시작한거 나한테만이라도 부끄럽지말자라고 다짐하며, 나름 꾸준하게 하게되더라구요. 많은 변화가 일어나진 않았지만 조금조금씩 몸이 바뀌는 것 같아 덩달아 기분이 좋더라구요. 많은것을 한번에 바꾸려하면 스스로가 지쳐 넘어질 수 있으니, 사소한것 부터 하나하나 변화를 주면 어떨까싶네요. 큰 도움을 드릴 순 없지만...용기를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할 수 있습니다. 넘어졌으면 천천히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힘을 내세요!!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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