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467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오늘 따라 활짝 웃고 있는 젊은 수녀에게 우리 모두 부활하자고 하니 형제님도 올해 많이 사랑하시라고 덕담을 한다 (풋풋하고 순수한 젊음이 좋다!) 2026-04-05
418466 자유게시판 밤나무 여성입장은 늘 궁금하죠 좋은글 잘 봤습니다. 2026-04-05
418465 BDSM 밤나무 주인님이 있다니 부럽네요 ㅎㅎ 2026-04-05
418464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히 모르겠네요 ㅎㅎ 2026-04-05
418463 익명게시판 익명 마음같아서는 한웅큼도 안남을때까지 짜드리고 싶네요 ㅋㅋ 2026-04-05
418462 익명게시판 익명 아후♥ 2026-04-05
418461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일본 만화중에 아내가 본인을 무조건 선택할거라고 생각하다가흥분을 위해 아내와 이웃남자에게 꼬시라고 한 만화가 떠오르는 후기네요. 흥분은 했는데 점차 도파민이 식어가고 아내에 대한 사랑도 식어서 아내도 남편이 시켜놓고 변하는 모습에 떠난 짧은 만화였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 맥을 잘 못 짚으신 듯해요.ㅎ 저는 오히려 여친과 초대남이 저를 자극한게 너무 좋았어요.ㅎ 도파민이 더 올라갔어요.ㅎ 글 표현이 좀 서툴러서 제 감정을 잘 표현 못한걸 수도 있겠네요.ㅎ 제가 여친과 초대남을 욕으로 끝맺음을 한건 그 이상 좋을 수 없다는 표현이었어요.ㅎ
└ 제가 10분도 안되어서 사정을 한건 그만큼 제가 만족했고 흥분도가 극에 달해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ㅎ 그만큼 그 당시 상황이 너무 좋았어요.ㅎ
└ 여친분도 님도 좋으셨다면 잘 만나신거니 결혼하셔도 성관계 문제는 적겠네요.
└ 네 제 독특한 성향 덕분에 제 와이프나 여친이 좀 고생을 좀 하고 있네요..ㅠㅠ
└ 결혼생활은 잘 하고 있습니다~^^
2026-04-05
418460 익명게시판 익명 줄리엔강이나 유지태이상의 덩치 큰 남자인데 거기가 얇고 작으면 어떻게 생각해요? (현재 제상황이라 고민중ㅠㅠ 몸은 너무 너무 좋은데.. 하.. 거기가ㅠㅠ ) 2026-04-05
418459 익명게시판 익명 좆물 진짜 많이 쌀 수 있는데 ㅎㅎ 2026-04-04
418458 익명게시판 익명 남친한테 달달구리 먹이면 비슷하게 나올껄요 2026-04-04
418457 익명게시판 익명 음... 넘..좋겠다 그 사람.. 2026-04-04
418456 익명게시판 익명 늦었겠죠..? 2026-04-04
418455 익명게시판 익명 피부톤이 백옥 처럼 아름답다
└ 고마워요... 과분한 칭찬에 사르르 녹는 밤을 만들어주셨...♡
2026-04-04
418454 익명게시판 익명 좋아요~~~ 따봉 2026-04-04
418453 익명게시판 익명 덩치가 작아서 ㅜㅜ 아깝네 2026-04-04
418452 익명게시판 익명 저 슴가에 빠지고 싶다 2026-04-04
418451 익명게시판 익명 바로 만날래? 2026-04-04
418450 익명게시판 익명 술, 담배 안 해서 깔끔한 끝맛을 자부합니다! 2026-04-04
418449 익명게시판 익명 정액 장전끝 보지로 발사준비 완료 2026-04-04
418448 익명게시판 익명 입이랑 보지에 잔뜩 싸주고 싶네
└ 쪼아
└ 가슴도 물고 빨고 싶다
2026-04-0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